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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작성글



안녕하세요 !


일본은 요 며칠간 비가 내리고, 조금은 쌀쌀해졌어요.

이젠 창문을 닫고 자야 해요!


더울 때는 에어컨을 켜고 자야할 정도로 덥더니만!

또 이렇게 갑자기 쌀쌀해지다니!


취활할 때, 이렇게 날씨가 시원했으면 좋았을텐데~

검은 정장 입고, 설명회, 면접을 가기 위해 땡볕을 돌아다니는 건... 힘들어용...



이번 글부터는 !

드디어 면접!!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취활하면서, 

면접 준비했던 내용들, 

제가 실제로 기업의 면접에 임하고 끝난 후, 

그 질문들과 느낀점을 그 때마다 적어 놓은 것을

정리해서 글을 적어나가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룹 면접보다 개인 면접이 좋더라구요!


전 수다쟁이니까 말을 많이 해야 해요..!ㅎㅎ;;



그리고 지금까지 참가했던 면접의 면접관 분들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긴장을 풀고 웃으며 임할 수 있었고,

면접이 끝나고 나서도, 이 회사 사람들은 정말 좋은 사람들이구나

같이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아요~




그리하여 면접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은

"マイナビ2016" 홈페이지 속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 ( ▶는  제 의견)


( 더 자세히 정확한 내용을 많이 전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



1. 면접 유형에 관하여!


- - - - - - - - - 



개인면접



 


학생 1명, 면접관 여러명 형식으로 행해진다.

일반적으로, 1명당 15~20분에 걸쳐 면접한다.



포인트 : 본인이 엔트리시트에 무엇을 썼는지 재확인한 후, 면접에 임할 것

(▶ 너무나도 당연하고 중요한 점이죠!!! 

    긴장하면 횡설 수설할 수도 있기 때문에, 모의 면접은 중요합니다.)



- - - 


집단면접



 



1차 면접 등, 초기 단계의 면접에 많은 형식. 얼마나 본인을 인상에 남게 하는 가가 포인트.

하지만, 다른 학생이 응답하고 있을 때의 태도나 표정 등의 경청 자세도 체크하기 때문에 이 점을 잊어선 안된다.



포인트: 다른 사람이 응답하고 있을 때의 경청 자세를 신경 쓰자.

(▶ 남의 말을 들을 때,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 거울로 확인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내 머릿속에 있는 내 표정과 다를 수도 있으니까용 ㅎ.ㅎ 

다른 학생의 말을 들으면서, 살짝 얼굴을 쳐다보며 공감하는 부분에는 끄덕 끄덕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 - 


그룹 디스커션 형식


 


주어진 테마에 대해 토론하는 형식


포인트: 리더십, 협조성, 논리성, 배려성 등이 체크된다. 즉, "사람과의 소통 방법"을 보고 있는 것이다.

  불채용 이유로 많은 것이 "발언하지 않는 사람"


(▶ 저는 그룹 디스커션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디스커션 면접이 시작되기 전에, 같은 테이블에 앉은 친구들과 서로 조금은 친해져 놓는 편이 좋다고 해요.

그리고 사회, 의견제시, 시간 관리, 서기, 최종발표자 등등 역할을 하나 혹은 두 개씩 맡아 진행된다고 해요.


너무 말이 (생각 없이) 많아도 안 좋고, 말이 없어도 안 좋으며,

마구 남을 깎아내려도 좋은 건 없다고 합니다.

 꼭 최종 발표자여야만 유리하고, 의견 제시 역할이면 불리하고 그런 건 없다고 해요.

본인의 역량에 맞춘 역할을 맡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



- - - 


프레젠테이션형 면접


 


연구직이나 개발직 등 직종별 채용에서 많이 행해지는 형식.

학생이 어떤 정도의 스킬인지, 이 직종에 적성이 맞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행해진다.

학생 1명, 면접관 여러 명인 경우가 많고, 그 전문 분야에 대해 이해가 높은 사람이 면접관을 맡는 것이 일반적. 


포인트: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를 묻는 선고(選考)이기 때문에, 준비를 제대로 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 연습도 해두자



(▶이 면접 준비를 하시는 분은 정말 자연스럽게 줄줄 나올 정도로 외우시더라구요.)




2. 면접관은 무엇을 보고 있는가 !?


1. 첫인상


이것은, 표정, 옷차림, 자세, 태도, 목소리, 말투 등으로 판단한다. 

어느 기업이든 "밝고 좋은 인상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한다.


  ▶ 일단 우리 예쁘게 웃어용! 


2. 입사 의욕


"기업 연구를 바탕으로 한 입사 의욕"이 대전제. 구체적인 지망동기가 중요하다.

 

 ▶ 회사 홈페이지, 설명회, OB·OG 방문을 통해 회사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지망동기에 녹여내는 것이 중요해요 ! 


3. 적성


의욕이 넘쳐난다고 해도, 적성이 맞지 않으면, 그 회사에서 활약하는 것은 어렵다. 적성이 있는지 없는지도 면접관은 들여다 보고 있다. 


 ▶ 사실 이 점은... 나는 이 일이 하고 싶은데 안 맞는다고 하면 힘 빠지는 일이지만... 

    나는 내가 제일 잘 알겠죠!? 할 수 있어요! 우리 열심히 해요!


4. 커뮤니케이션능력


경청자세, 대화의 캐치볼, 논리성 등을 질의응답에서 보고 있다. 즉 기본적인 사회적응능력의 유무를 본다.


  ▶ 질문에 올바른 답(A에 대해 물어봤으면 A에 답하는 것)을 하는 것, 다른 학생이 말할 때는 경청하기 등등



5. 인성, 그 사람"다움"(その人らしさ) 


그 사람만의 개성, 인성 등이 인상에 남습니다. 면접 자리에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무리해서 꾹꾹 누르고, 나를 꾸며낼 필요는 없습니다. 



▶ 면접관들은 인생 경험도 많고, 많은 학생들을 봐왔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면 이게 정말 본인의 모습인지 아닌 지를 알 수 있다고 해요.

   보통 면접 질문들이, 자기소개, 당신의 장단점, 지금까지 힘들었던 경험, 보람 있었던 경험 등등을 물어보기 때문에, 

  이런 경험담에서 그 사람"다움"이 나타나겠지요~?





다음 글에서는 "실제 면접 순서, 주의할 점"에 대하여 입니다!





"일본에서 취업하기 커뮤니티(일본유학, 일본취업, eju, jlpt)"


네이버카페 만들었어요!


http://cafe.naver.com/syukatsu

앞으로 이 카페에 더 자세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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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카루이미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