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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실제 면접 순서, 주의할 점"에 대하여입니다!

면접... 참 떨리죠... 
끝나면 뭔가 허무하기도 하고, 이거 말할 걸  저거 말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게 참 많아요..
 

면접에서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접 대기하는 시간, 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건물 밖으로 나가는 그 때까지 긴장을 늦춰선 안된다는 점!
여러분도 충분히 알고 계시겠지만, "면접의 시작과 끝"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マイナビ2016을 번역하여 작성했습니다. /  ▶는 제 의견입니다>



대기실(일본어로는 控え室)에서 대기!

이미 면접은 시작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장난치거나, 주위 학생들과 수다를 떨거나, 경망스러운 행동은 마이너스가 됩니다.
배부된 자료를 보거나 조용히 대기합시다.

▶ 면접 대기실에서 학생들과 다른 기업에 어디를 지원했다는 등의 이야기는 삼가합시당~^^*;;

1. 노크를 하고 들어갈 것. 노크는 2회 혹은 3회. 너무 작지도 않게, 크지도 않게, 
   "들어가겠습니다"라는 자신의 의사가 전달되도록 문을 두드린다. 안에서 "들어오세요(どうぞ)"라는 말이 들리면 들어가자.
   (처음부터 문이 열려있었다면, "失礼します(실례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들어가자. 이 때, 노크는 하지 않아도 된다)


면접 장소로 입실

입구에서 밝게 "실례하겠습니다(失礼いたします)"라고 인사를 하고, 문을 양손으로 엽니다. 
면접관들은 "입실 시점에서 그 학생의 이미지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면접을 여러 번 경험해봤는데, 이거 너무 너무 중요해요!
   밖에서 안내해주시는 직원 분이 열심히 하라는 한마디를 분명 해주실 거예요.
   그 때부터 활짝 밝게 웃고 면접 장소로 들어갑시다!  웃는 얼굴로 들어가면 면접 분위기도 밝아집니다! ^^*

의자에 앉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밝게 인사한 후, 허리 굽혀 인사합니다. 면접관이 "앉으세요(どうぞ)"라고 말한 후, "네"라고 답하며 행동하면 좋습니다(앉으라는 말이 없는 경우, 失礼します라고 말한 후 앉으시면 됩니다.)

의자 등받이에 너무 기대지 말고, 어깨, 등을 펴고 적당히 걸터앉읍시다.


면접 시작

앉아있는 동안, 본인의 발과 손에도 신경 씁시다. 아무리 긴장되더라도 밝은 웃는 얼굴로. 
면접관이 여러 명 있더라도, 질문을 한 면접관의 눈을 보고 답하도록 합시다.


퇴석 (退席)

밝게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하고, 공손히 인사(허리 굽혀)합니다. 나가는 문에 도착하면, 다시 한 번, 면접관에게 뒤돌아 "실례하겠습니다.(失礼いたします)"라고 말하고, 밝고 공손히 인사(허리 굽혀). 면접을 비록 잘 못했더라도, 마무리(인사) 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결과는 아직 모르니까요.


회장 퇴실

끝나고 나서도, 주위 학생들과 수다는 삼가하도록 합시다. 회사 건물을 나갈 때까지는 면접이 계속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인사하는 방법

"인사" 각도에도 그 장소의 상황에 맞는 각도가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会釈(15°)
복도에서 스쳐지나갈 때 하는 가벼운 인사.
예) 의자 앉을 때,
 敬礼(30°)
첫대면하는 사람에게 하는 일반적 인사.
예) 입퇴실 시, 자기소개 시

 最敬礼(45°)
감사, 사죄 등의 정중한 인사
예) 면접이 끝난 후, "감사했습니다."




말하는 법



웃는 얼굴로!
상대의 눈을 보며
질문에는 "はい (네)"라고 대답을 하고

그 장소에 알맞는 큰 소리로
입을 크게 벌려, 명료한 발음으로
침착하게, 너무 빨리 말하지 않도록

솔직하고 정직하게 바디랭귀지를 덧붙여 알기 쉽게
※질문을 못 알아들었다면, 정직하게 "恐れ入りますが、もう一度質問をお願いできますでしょうか"라고 묻기
  ▶ 더 쉽게 말씀해주시고, 그 동안에 머리 속에서 답변을 생각할 시간이 생깁니다.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내 대답이 동문서답은 아닌지 확인해가며
맞장구를 치며 대화를 한다.
※ 맞장구는 "はい"  「ええ」나「うん」은 안됩니다!





포인트 "웃는 얼굴"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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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카루이미라이